
예고편에서부터 끌렸던건..역시 커피 프린스 1호점에서 너무 멋진 훈남으로 나오신 이선균님 때문~!
아..이드라마 이렇게 재미있을지 몰랐네요~

아..정말 매력적인 배우에요~
특히 목소리~정말 마음에 든답니다. 저음의 목소리~ 정말 좋아요.후훗~

어떤 부분에서 이 분들..웃으시는데..이게 애드리브인지, 엔지인지, 그냥 연기인지 헷갈이는 부분이 많다는거..
최현욱 쉐프랑 서유경 요리사님! 두 분 알콩달콩 사랑나누시는거 재미있어요.ㅋㅋㅋ
버럭버럭 최쉐프에서 어느순간은 남자 최현욱이되어서 베시시 웃어주시면 참~행복합니다.
게다가 최쉐프 앞에서는 언제나 순한 양이 되어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서유경양을 보면..
저래서 사랑을 하는구나 싶기도 하구...ㅋ

우결에서 분위기있는 로맨티스로 나왔던 알렉스가 여기에 나오더군요.ㅋ
연기는 뭔가 좀..이상한거 같지만..초보니까 당연하겠지만..3년동안 서유경을 짝사랑하는 남자로 나온..
어떻게 3년을 그냥 바라만 보지..? 이상한넘인듯...ㅋㅋㅋㅋㅋ
드라마에서 이 둘이 앉아서..우리 서유경, 우리 요리사님..이런 대화할때 웃기면서도
재미있었다는...
월,화를 그렇게 기다리게 했던 드라마..파스타..오늘이 마지막회..ㅜ_ㅜ
이제 버럭최쉐프와 심플한 서유경을 볼 수가없다니...아쉬워 눈물이 날듯..흑흑..
그래도 다가오는 월요일을 기다리게 만들어준 드라마 살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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